
- 두 이야기를 가르는 물음
- 단말을 바꾸신 뒤 생기는 말
- 확인 절차를 두고 오간 말
확인 절차 간격 두기
결제 수단으로 무엇을 고르셨는지 여쭙니다. 카드였다면 장터 쪽 이야기이고 회선 과금이었다면 회선 쪽입니다.
이 한 마디로 볼 자리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섞어 두시면 계정 설정만 계속 뒤지게 되십니다.
업체 기준을 천천히 짚기

계정이 같으면 등록해 두신 수단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그런데 회선까지 바꾸셨다면 사정이 다릅니다.
예전 회선에 매여 있던 설정은 새 회선으로 옮겨 오지 않습니다. 남아 있는 듯 보여도 서지 않습니다.
확인 절차 큰 흐름
가족이 함께 쓰는 계정이라면 결제 전에 한 번 더 묻도록 켜 두시는 편이 낫다는 말씀을 자주 드립니다.
다만 정기 결제로 걸린 항목은 켜 두셔도 매번 묻지 않습니다. 목록은 따로 보셔야 합니다.
여기 적은 것은 그동안 오갔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추린 일반 안내입니다. 같은 물음이라도 쓰고 계신 회선 사정에 따라 돌아오는 답이 달라지니, 움직이시기 전에 지금 상황을 한 번 말씀해 주시고 확인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