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을 거시는 첫 마디
- 되묻고 채우는 두 번째
- 묶어 보내 드리는 마지막
확인 절차 큰 흐름
지금 무엇이 안 되고 계신지 한 줄이면 됩니다. 화면에 뜬 말을 그대로 옮기셔도 좋습니다.
이 대목에서는 저희가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어느 갈래인지 가늠만 해 두고 다음 마디로 넘어갑니다.
업체 기준이 자리 잡는 곳

회선 이름과 이번 달 사용, 언제부터 그러셨는지를 여쭙습니다. 서너 개를 넘지 않습니다.
여기서 되는 쪽과 어려운 쪽이 갈립니다. 어려운 쪽은 왜 어려운지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확인 절차가 좁혀지는 때
오간 이야기를 문자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뒤에 명세와 견주실 때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안내입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하실지는 말씀하시는 분이 정하실 일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그동안 오갔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추린 일반 안내입니다. 같은 물음이라도 쓰고 계신 회선 사정에 따라 돌아오는 답이 달라지니, 움직이시기 전에 지금 상황을 한 번 말씀해 주시고 확인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