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건과 예외를 말하는지
- 기록이 남는지
- 그만둬도 되는지
확인 절차를 차근차근 보는 법
된다는 답만 돌아왔다면 어떤 조건에서 되는지, 안 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로 바꿔 물어 보십시오.
조건과 예외를 말할 수 있으면 설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같은 말이면 설명이 없는 것입니다.
확인 절차 시작 전 점검

오간 내용을 문자로 남겨 줄 수 있는지 물으시면 됩니다. 남길 수 있다는 답은 그 자체로 판단 재료입니다.
말로만 오간 이야기는 뒤에 견줄 기준이 없습니다. 기억으로 다투게 되면 확인이 오래 걸립니다.
확인 절차와 접수 시각
지금 그만두면 어떻게 되느냐고 여쭤보십시오. 그만두셔도 된다는 답이 자연스럽게 돌아오는지 보시면 됩니다.
재촉하는 말이 돌아오면 한 번 멈추셔도 됩니다. 서둘러 정하실 이유가 없는 절차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그동안 오갔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추린 일반 안내입니다. 같은 물음이라도 쓰고 계신 회선 사정에 따라 돌아오는 답이 달라지니, 움직이시기 전에 지금 상황을 한 번 말씀해 주시고 확인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