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먼저 돌아오는 물음 셋
- 말씀하시면 좋은 것
- 몰라도 되는 것
확인 절차 시작 전 점검
회선이 누구 이름인지, 이번 달에 얼마쯤 쓰셨는지, 화면에 어떤 말이 떴는지를 저희가 먼저 여쭙습니다.
이 셋이 모이면 되는 쪽과 어려운 쪽이 대체로 갈립니다. 셋 다 답하지 못하셔도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업체 기준과 접수 시각

길게 쓰시려다 결국 못 남기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짧게 던져 주시면 저희가 되묻는 쪽이 빠릅니다.
되묻는 물음도 서너 개를 넘지 않습니다. 답하기 어려운 대목은 모르겠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확인 절차 넓게 보기
어려운 말을 미리 알고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에 뜬 말을 그대로 옮겨 주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용어가 헷갈리시면 그 자리에서 풀어 드립니다. 알아듣지 못한 채 넘어가시는 편이 더 나쁩니다.
여기 적은 것은 그동안 오갔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추린 일반 안내입니다. 같은 물음이라도 쓰고 계신 회선 사정에 따라 돌아오는 답이 달라지니, 움직이시기 전에 지금 상황을 한 번 말씀해 주시고 확인받아 보시기 바랍니다.